부자 아빠, 가난한 아빠' 저자로 저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알트코인이 7만7000달러까지 내려가면 다시 매수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.
25일(현지시간)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이날 본인의 트위터에 암호화폐 급락에 대해 셀퍼럴 '굉장한 소식' 이라며 셀퍼럴 이렇게 말했다.

한편 마이클 쉬 통과감독청(OCC) 청장 대행은 25일(현지기간) 보도된 파이낸셜타임스(FT) 인터뷰에서 '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범위를 마련해야 한다'며 당국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보다 확실한 역할을 맡을 것임을 시사하였다.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(COVID-19)) 오래전부터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금융제도를 비판했던 기요사키는 미국 달러와 시대는 끝났다며 금과 은, 비트코인에 투자하라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. 또 저번달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가격이 8년 이내 빙엑스 셀퍼럴 30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하였다.